선행이야기 - 전국천사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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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이야기 -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천사무료급식소] 2018년 06월 06일 독거노인무료급식
작성일
2018-06-06 18:04:01
작성자
관리자
조회
52


오늘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장병들의

충렬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는 현충일입니다.

 

오늘, 국립대현충원에서 열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배우 한지민 씨가 순국선열들을 추모하는 헌시를 낭송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아름다운 이 땅에서 내가 먼저 길이 되는 지혜로,

내가 먼저 문이 되는 겸손으로, 깨어 사는 애국자가 되겠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라며 깊은 울림을 주셨습니다.

 

오늘의 전국천사무료급식소에서는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오늘도 독거어르신들의 소중한 한 끼 대접을 위해 부지런히 준비했답니다.

 

나 같은 늙은이 냄새난다고 싫어하는데...천사급식소는 늘 환영해줘서 너무 기뻐

 

오늘은 참 감사하게도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걸음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 덕분에 급식소를 찾아주신 모든 어르신들께서

몸과 마음 든든히 채워 가실 수 있었는데요.

 

가난과 병고로 시름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 연맹은 국가의 발전을 위해 청춘을 바치며 희생해왔지만,

가난과 병고로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고 계신 어르신들의 삶에

희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순국선열, 호국영령, 민주열사의 애국헌신을 추모하며,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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