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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희망의 징검다리 대축제 개최(티브로드 대구방송)
작성일
2015-02-05 13:22:25
작성자
관리자
조회
2093

 

                               

                   

 

 

 

앵커)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들만큼이나 자원봉사자들도 많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천혜렬 기자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사랑과 나눔. 봉사는 이 두가지 정신으로 이뤄집니다.

ITN) 안천웅 (사)전국자원봉사연맹 이사장
"많은 분들이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갖고 또 홀로 사시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정신으로 따뜻함을 베풀기를 희망합니다"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전달됐습니다.

예순한 명의 자원봉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ITN) 박천수 선행유공훈장 금장 수장자
"노인 분들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면 좋을 것 같고요 또 노인 분들이 식사를 맛있게 하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면 항상 보람을 느낍니다."

방송인 강성범 씨는 자신의 장기인 수다맨 공연으로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강 씨는 이날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습니다.

INT) 강성범 방송인
"소외된 독거노인들이 당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밥 한 끼 나눔 운동에 동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독거노인 분들 힘들고 외로우시죠? 그분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분은 바로 당신입니다."

지역의 많은 노인들도 행사장으로 나와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손주뻘 되는 아이들의 댄스무대와 트로트 가수의 공연은 덤이었습니다.

INT) 안순생 서구 내당2.3동
 "모두 여러분 덕분으로 잘 먹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봉사하는 덕택으로 잘 먹고 삽니다."

INT) 박경하 서구 비산1동
"고맙습니다. 노인들 불러서 구경시키고 밥도 주고 말 할 수 없이 고맙습니다."

대구시의회는 더 많은 무료급식소를 만들어 밥 굶는 노인들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이재화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어른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자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희 의회에서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지역 노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주최 측이 마련한 점심식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리포트) 천혜렬기자
"음지에서, 그리고 양지에서 우리 사회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있는 자원봉사자,

제 10회 희망의 징검다리 대축제를 맞아 이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티브로드뉴스 천혜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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